분해 세척

설치팀이 직접 뜯습니다

배관과 전기, 드레인 구조를 아는 사람이 뜯고 다시 조립합니다. 분해 범위와 확인 절차는 제조사 표준시방서 기준으로 정해두고 그대로 수행합니다.

기존 에어컨 관리

이런 증상이 있다면
세척 시점입니다

열교환기 알루미늄 핀 사이의 먼지와 습기 자국

냄새

냉방할 때 쿰쿰한 냄새가 난다면 열교환기와 송풍팬에 곰팡이가 자란 상태입니다. 필터를 세탁해도 그대로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먼지가 쌓여 격자가 막힌 실내기 필터

풍량 저하

전보다 바람이 약해졌다면 열교환기와 필터에 먼지가 쌓여 공기가 지나갈 자리가 좁아진 상태입니다.

토출 날개 표면에 번진 점 형태의 오염

송풍구 오염

날개에 검은 점이 보인다면 곰팡이입니다. 송풍팬은 분해해야 닿는 위치라 겉면 청소로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드레인팬에 고인 물과 배수구 주변 슬러지

물튐·물떨어짐

바람에 물이 섞여 나오면 배수가 막힌 상태입니다. 드레인 배관이나 드레인팬을 확인해야 합니다.

분해세척 6단계

같은 이름의 세척이라도 어디까지 뜯느냐가 다릅니다.
저희는 순서를 정해두고 그대로 합니다.

  1. 확인·기록 작업 사진
    01

    확인·기록

    작동 상태와 오염 부위를 확인하고, 작업 전 사진을 남깁니다.

  2. 차단·분해·보양 작업 사진
    02

    차단·분해·보양

    배전반 전원을 차단하고 커버·송풍팬·팬모터를 분해합니다. 분리되지 않는 전기 부품은 물이 닿지 않게 보양합니다.

  3. 약품·세척 작업 사진
    03

    약품·세척

    세척수가 튀지 않게 가대를 설치하고, 인증 약품을 살포해 침투를 기다린 뒤 고압으로 씻어냅니다. 드레인판은 압력을 낮춰 따로 다룹니다.

  4. 건조 작업 사진
    04

    건조

    송풍 건조 후 남은 물기를 제거합니다.

  5. 조립 작업 사진
    05

    조립

    분해 역순으로 조립하고 마감 상태를 확인합니다.

  6. 시운전·기록 작업 사진
    06

    시운전·기록

    작동과 배수를 확인하고, 작업 후 사진을 전달합니다.

제조사 표준시방서 절차를 기준으로 수행합니다.
천장형 4way 실내기 기준 분해·세척 절차는 16단계입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에어컨 세척 표준시방서」(2025)

작업 기준

  1. 01

    분해 범위를 먼저 확정합니다

    어디까지 뜯는지 정하고 시작합니다.
    정하지 않은 작업은 하지 않고, 알리지 않은 금액은 받지 않습니다.

  2. 02

    분해한 상태를 기록합니다

    뜯어야만 보이는 부분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그 기록은 고객에게 전달되고, 다음 세척의 기준이 됩니다.

  3. 03

    연락은 한 곳으로 끝납니다

    받아서 다른 팀에 넘기지 않습니다. 문의한 곳과 작업한 곳, 이후를 맡는 곳이 같습니다.
    원인을 가리는 일은 저희 안에서 끝냅니다.

분해 범위를 보여 주는 부품 전체 배열
가격 기준

기준가에서 시작합니다

작업 범위를 먼저 정하고, 금액은 그 범위에서 나옵니다.
실제 작업 시간과 투입 인원, 소모품을 계산해 기준가를 산출합니다.

실제 작업 시간 · 투입 인원 · 소모품 · 장비 상각 → 기준가 산출 → 공개

모든 현장의 작업 시간과 조건을 기록해 분기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 바뀌면 사이트에 반영하고 변경 내역을 남깁니다.
  • 현장에서 금액을 올리지 않습니다.
  • 추가 작업이 필요하면 작업 전에 알리고, 동의를 받은 뒤 진행합니다.
금액이 바뀌는 경우는 하나뿐입니다

범위를 넓히기로 합의했을 때입니다.
그 외에는 견적서에 적힌 금액이 그대로 청구됩니다.

  • 조건이 예상보다 까다로워도
  • 작업이 예상보다 길어져도
  • 자재가 예상보다 들어가도

난이도는 저희 몫입니다.

기준가
견적서에 없는 돈은 현장에서도 없습니다

기준가는 챗봇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기종과 대수만 알려주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척 장비와 소모품 구성 — 세척건, 가대, 물받이, 보양재
계절별 관리

세척 시기

봄 · 3~5월

첫 냉방 전, 미뤄둔 오염 정리

봄, 창가 천장에 매립된 삼성 무풍 1Way 실내기와 연둣빛 창밖

쉬고 있던 에어컨을 다시 쓰기 전입니다. 지난 사용 때 남은 냄새나 오염이 있다면 냉방을 시작하기 전에 세척을 고려하세요.

여름 · 6~8월

사용 중 생긴 냄새·오염 점검

여름, 쾌속 가동 중인 창가 천장형 1Way 실내기

냉방을 계속 사용하는 시기입니다. 냄새나 오염이 신경 쓰인다면 여름이 끝날 때까지 미루기보다 원인을 확인하고 세척 여부를 정하세요.

가을 · 9~11월

여름 동안 쌓인 오염 정리

가을, 사용 직후 토출 날개에 맺힌 결로

냉방 사용을 마무리하는 시기입니다. 여름 동안 쌓인 오염을 확인하고, 오래 쉬기 전에 필요한 세척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겨울 · 12~2월

냉방을 쉬는 동안 다음 사용 준비

겨울, 가동을 쉬는 창가 천장형 1Way 실내기

냉방 위주로 사용하는 공간이라면 사용을 멈춘 동안 미뤄둔 세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음 냉방이 필요한 때와 겹치지 않게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어컨 분해 세척과 일반 세척의 차이가 뭔가요

일반 세척은 커버를 열고 필터와 겉면 위주로 닦는 방식입니다. 분해 세척은 열교환기와 송풍팬까지 분리해 씻어냅니다. 내부 오염은 열교환기와 송풍팬에 있어서 커버만 열어서는 닿지 않습니다.

천장형 에어컨 세척 시 양생이 왜 중요한가요

천장형은 세척할 때 물과 오염물이 아래로 떨어집니다. 가구·바닥·벽면 보호 범위가 좁으면 실내가 오염됩니다. 작업 전에 양생 범위를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세척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화면 오른쪽 아래 챗봇에서 기종과 대수를 선택하시면 접수됩니다.

견적은 방문 전에
나옵니다

기종과 대수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문의 기능을 준비하고 있어요. 계속 이 안내가 보이면 새로고침해 주세요.